당분간 최상단에 둡니다.
예전에 한 달에 책 다섯권 읽기라는 가든에 가입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얼마전에는 워크래프트 관련 가든에 가입했습니다. 방금 일주일, 한권의 책과 사랑하기 가든에 가입했습니다. 케케, 가든에 가입만 하고 뭘해보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여기는 어떻게 되려나? 아무튼 시작입니다.


2007년 10월 -> 죄와 벌, 아바론 연대기 4,5권, 동굴
                 => 죄와 벌, 추사, 2006년 이상문학상 수상집,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나쁜 사마리아인, 율려낙원국

2007년 11월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 3권, 4권, 동굴, 신조협려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 4권, 신조협려(1,2,3,4권), 캐비닛, 새의 선물

2007년 12월 -> 신조협려(5,6,7,8권), 수상한 식모들, 88만원 세대, 관촌수필
                 => 신조협려(5,6,7,8권), 수상한 식모들, 고래, 퀴즈쇼, 88만원 세대,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사라진 24개의 관

2008년 1월 -> 의천도룡기(1,2,3,4,5,6,7,8권), 달을 먹다, 강산무진, 2008 이상문학상 수상집, 관촌수필, 동굴 
                => 의천도룡기1권, 달을 먹다,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해, 적의 화장법, 마라토너의 흡연,
                     그녀는 조용히 살고 있다, 강산무진

2008년 2월 -> 의천도룡기, 숲의 왕, 로마인이야기1권, 침이 고인다, 관촌수필, 동굴 
                => 침이 고인다,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2008 이상문학상 수상집

2008년 3월 -> 의천도룡기, 비밀과 거짓말,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2005 이상문학상 수상집, 지구영웅전설

2008년 4월 -> 토요일, 새 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채식주의자, 살인자의 건강법 
                => 살인자의 건강법

2008년 5월 -> 토요일, 백수 생활 백서
                => 백수 생활 백서

2008년 6월 -> 토요일, 새 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채식주의자, 바리데기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일주일. 한 권의 책과 사랑하기.
by 718n42 | 2009/12/08 02:38 | 트랙백(2) | 덧글(6)
그동안 지른 것...
역시나 스트레스 해소에는 지름이 최고죠.(?)

닥터, 좋은 의사를 말하다
아툴 가완디 지음, 곽미경 옮김 / 동녘사이언스
나의 점수 :





좋은 의사가 되야죠. 당직실로 주문 헀는데 지금 응급실에 근무하니 응급실로 책이 배달 되어 왔는데 교수님이 보고는 아툴 가완디 책이 좋다고 더 찾아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호오, 우선 이거 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최혁곤 외 지음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추리 스릴러 단편선이라길레 무지 재밌을 줄 알았는데 약간 기대 이하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낄낄 거림 읽힐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배수아 지음 / 이룸
나의 점수 :






백수생활백서에서 잠깐 나왔던 책인데 어떤지 궁금해서 질렀습니다. 읽다 보니 이 뭐 이런게 다있나 싶습니다. 친구란 없다는 말이 와닿기도 하고. 빨리 읽히던데 오늘 안에 다 읽을 수는 있겠네요.

밑줄 긋는 남자 (보급판 문고본)
카롤린 봉그랑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나의 점수 :





그냥 헌책방 메인에 올라와 있길레 그냥 질렀습니다.-ㅁ-;;

바다와 나비
김인숙 외 지음 / 문학사상사
나의 점수 :





헌책방에서 주문액이 2만원 이상이면 배송료가 공짜 라길레 추가해서 주문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 사게 되네요.

한낮의 우울
앤드류 솔로몬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캐비닛을 지은 작가 인터뷰에서 잠깐 소개 되었던 책인데 어떤책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우울증에 대한 예기인거 같은데 어떠려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이종호 외 9인 지음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추리 문학 단편선 뒤에 보니 책 소개가 있어서 질렀습니다. 이건 재밌으려나.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오랜만에 하는거라 그런지 무지 어렵네요. 9단계곡도 못깨겠네.-_-;; 그래도 10단계 중반까지는 클리어 했는데 반 년정도 안했더니 안되네요. 조낸 하는겁니다!

,,,

2008. 06. 18. 드디어 응급실 근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제 2주 남았나. 조금만 더 하면 천국같은 병동 생활이 펼쳐지는데 병동 올라가자마자 OS...... 감사~ OTL...... 빨리 8월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by 718n42 | 2008/06/18 21:15 | 트랙백 | 덧글(2)
세 번째 월급 받았습니다.
벌써 근무한지 삼개월이 지났네요. 이번 달에는 응급실에서 근무 했다고 돈도 좀 더 많이 줍니다. 그래도 별 감흥은 없네요. 워낙 삽질만 하다 보니 돈은 많이 주는데 과연 내가 이 돈을 받을 만큼 일을 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아무튼 돈도 넉넉히 받았고 이번 달에는 청진기나 하나 새로 사야겠습니다. 레지던트 선생님이 빌려 갔는데 그대로 잃어 버린 듯......ㅜ.ㅜ 본3때 부터 썼던 거니 거의 2년 가까이 썼는데 하하, 하긴 좀 구린 청진기였으니 이제 하나 새로 살 때도 됐죠. 좋은 청진기 사면 잘 들리려나? 그리고 위나 한대 살까...... 하하하, 저번 달에 지른 엑박360에 벌써 먼지가 쌓여가는데 새 게임기 살 생각만 하는군요. 우선 엑박360이나 좀 갖고 놀다가 젤다의 전설, 마리오, 대난투 정발 되면 사야겠습니다. 아직은 그다지 끌리는 게임은 없더군요.

마이너스 통장은 다 갚으려면 아직 세달은 더 넣어야겠고, 적금 보내고, 청진기 사고, 보험료, 청자에 보내는 돈 좀 보내고 나도 이번 달에도 넉넉히 살 수 있겠네요. 이제 차 살 돈만 모으면 되는건가!ㅋㅋㅋㅋㅋ

,,,

2008. 05. 24. 어느 덧 5월 말입니다. 응급실 근무 한지도 벌써 두 달이 다 되가네요. 아자! 이제 한 달 남았다!
by 718n42 | 2008/05/24 00:4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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